[12월 넷째주] 주간 뉴스랭킹 TOP5 | 오토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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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넷째주] 주간 뉴스랭킹 TOP5

키워드로 한주 간의 뉴스를 모아 보여주는 자동차 소식! 오늘은 12월 네번째 주의 인기 기사들을 모아봤습니다. 관련 해시태그를 클릭하시면 해당 출처로 이동하여 관련 소식을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인기뉴스 1위 ] 2017년 글로벌 자동차시장 전망 키워드
#자율주행자동차 #친환경차 #스마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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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

현대차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내년 1월 본격 개막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7’에서 선보일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2018년까지 약 2조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고도자율주행차 개발을 완료하고, 2030년에 완전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방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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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준비중인 자율주행용 아이오닉 / 사진 = 현대차 제공 

GM은 자율주행 기술 및 센서 개발업체인 크루즈오토메이션을 인수했고, 도요타는 10억 달러를 투자하여 직접 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BMW는 인공지능 자동차 개발을 위하여 카메라 및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인 이스라엘 모빌아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의 바탕에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방어전략이 깔려있는데요. 미래 자율주행차 시장을 둘러싸고 자동차 시장의 생태계가 재구성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핵심기술을 보유한 부품업체들이 시장을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해시태그를 참고해주세요.  

#너도나도 #친환경차개발

#친환경자동차 #새로운패러다임


 

 

[ 인기뉴스 2위 ] 2016년 전세계 자동차산업 전망은 성장둔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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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중국, 미국, 유럽 등의 성장 둔화 및 정체로 어려움을 겪을 전망입니다. 현대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가 내놓은 ‘2017년 자동차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우, 9068만대로 1.9%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며 이와 같은 성장세는 금융 위기 후 최저치라고 합니다. 내수 시장을 살펴보면 지난 해 183만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내수 판매량이 3년만에 하락세로 꺾이면서 2017년에도 역성장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해외 판매 전망을 소개해놓았으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해시태그를 참고해 주세요!

#글로벌판매시장 #살펴보자


 

[ 인기뉴스 3위 ] 어려워지는 운전면허, 얼어붙는 판매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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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이 새로이 강화된 운전면허 시험제도를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면허시험이 지나치게 간소하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도로교통공단은 경찰청과 공동으로 각국제도를 비교분석하고 공청회를 가지는 등의 준비작업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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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제도를 살펴보면 기능시험의 주행거리는 기존 50m에서 300m로 길어졌으며, 경사로, 직각주차(T자 코스), 좌/우회전 신호교차로, 전진(가속구간) 등 5개 항목을 포함하여 이전 면허시험제도보다 체계적으로 운전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신용선 이사장은 “이번 새로운 운전면허시험은 무엇보다 안전 운전을 위한 시스템을 보강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초보 운전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 정비를 마쳤고, 개정된 시험을 통해 보다 안전한 도로교통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불운전면허 #쉬운운전면허는 #더이상 #없다

#어려운데 #비싸기까지 #왕부담


 

[ 인기뉴스 4위 ] 2016년에는 벤츠가 모두를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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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1등공신 벤츠 E-Class 10세대 / 사진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지난해 자동차 내수시장에서는 총 183만 대 판매로 사상 최고 판매치를 기록한 반면 올해는 정치 이슈와 그에 따른 경기침체 여파가 지속돼 부진한 판매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수입차 시장도 인증조작 사태 등 여러가지 잡음으로 판매대수가 급감했습니다. 

디젤게이트로 큰 대가를 치른 폭스바겐과 아우디가 후폭풍을 수습하는 동안, 판매량 2위에 머물렀던 메르세데스-벤츠가 1위로 올라섰습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연속 월간판매량 1위를 달성하면서 상반기 누적 판매량에서 BMW를 제쳤습니다. 하반기에는 벤츠가 5만 718대를, BMW가 4만 2625대를 판매하면서 격차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수입차 업계 최초로 판매량 5만대를 달성한 벤츠가 앞서나가는 사이, 아우디 및 폭스바겐은 전년 대비 52% 감소한 2만 9660대를 판매하는 등 판매량 급감을 면치 못했습니다. 환경부가 배출가스 조작과 관련해 아우디 및 폭스바겐 차량 79대 모델에 대해 판매정지 처분을 내렸고 판매정지 제외차종 또한 국내 재고부족으로 11월 판매량이 0대를 기록하기는 수모를 면치 못했습니다. 더욱 자세한 소식은 아래의 해시태그를 참고해주세요!

#벤츠야 #내년에도 #달려라


 

[ 인기뉴스 5위 ] 광주, 이제 애프터마켓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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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시장을 쉽게 나눠보면 자동차 비포마켓과 애프터마켓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완성차 제작을 위해 부품을 생산하는 시장인 비포마켓과 달리 출고된 차량의 유지보수, 부품교체, 그리고 튜닝 등의 서비스 산업시장을 자동차 애프터 마켓이라고 부릅니다. 친환경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조성에 힘쓰고 있는 광주시는 기존 비포마켓에 몸담고 있던 200여 개의 자동차부품업체를 애프터마켓으로 진출시켜 판로를 확장하고 제품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지난 7월 광주지역 차부품업체 42곳이 참여하여 발족한 광주자동차애프터마켓협의회에서는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대규모 수출하거나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등 활발한 사업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비포마켓보다 더욱 큰 규모의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광주 지역 차부품시장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더욱 자세한 소식은 아래의 해시태그를 참고해주세요! 

#광주 #애프터마켓성장 #지역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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