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주] 주간 뉴스랭킹 TOP5 | 오토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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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주] 주간 뉴스랭킹 TOP5

키워드로 한주 간의 뉴스를 모아 보여주는 자동차 소식! 오늘은 12월 세번째 주의 인기 기사들을 모아봤습니다. 관련 해시태그를 클릭하시면 해당 출처로 이동하여 관련 소식을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인기뉴스 1위 ] 국내 전기차 1만 대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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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환경부 >

2011년 환경부에서 국내 전기차 보급 사업을 시작한 이래 1만 번째 고객이 탄생했습니다. 지난 12 1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전기차 1만대 돌파 기념 행사도 이루어졌는데요. 1만 번째 고객인 남궁윤씨도 이 날 행사에 참여해 차량을 직접 인도 받고 100만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권을 받는 등 혜택을 받았습니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전기차 보급을 더욱 확산하기 위해서 전기차 전용 전시관을 설치하고 통합콜센터(1661-0970)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또한 올해 말까지 전용전시장과 통합콜센터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할 경우 30만원 상당의 충전권을 지급한다고 하니, 전기차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코엑스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의 해시태그를 클릭해주세요!

#전기차1만대돌파 #코엑스전용전시장

#올해까지 #신청하면 #전기차충전권 #30만원

#통합콜센터는 #1661 #0970


 

 

[ 인기뉴스 2위 ] 현대기아차, 친환경차 10만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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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친환경차로 분류되는 차종의 판매대수가 1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대수가 86%로 가장 높고 아이오닉의 출시로 전기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수소전기차 순으로 판매대수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미래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경쟁력 중 하나로 친환경차 사업을 앞으로도 강화해나갈 것이라 밝혔습니다.

#현대기아차도 #친환경차시장에 #주목한다


 

[ 인기뉴스 3위 ] 미친 연비를 보여준 기아 니로! 기네스북에 이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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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기아차는 니로EX를 운전해 LA부터 뉴욕까지 5979km를 주행하며 평균 연비 32.56km/l을 달성하여 새로운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다. 해당 차량을 운전한 웨인 저디스와 로버트 윙어는 총 183.6리터의 휘발유만을 사용하여 본래 니로EX의 미국 공인 복합연비인 20.83km/l보다도 56.3% 높은 수치의 연비를 기록해 니로의 뛰어난 연비와 실용성을 제대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해시태그를 참고해주세요!

#기아 #니로 #얼굴도 #예쁘고 #경제적이야 


 

[ 인기뉴스 4위 ] 머스크와 트럼프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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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자동차 모아보는 소식] 11 2째주 소식에서는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공약이 국내 자동차 시장에 미칠 영향을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요. 당시 전통적인 석유에너지 개발공약을 내세워 친환경자동차 시장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당시 내세운 공약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테슬라 CEO인 엘론 머스크와 손을 잡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전기차회사의 미래 일자리창출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테슬라는 미국 내에 전기차 공장 및 배터리 공장을 가동하고 있어 트럼프 정책의 핵심인미국 내 고용창출과도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에 소재지를 둔 전기차 회사에 대한 지원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 분석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외에도 카르마, 넥스트EV, 패러데이퓨쳐 등의 전기차 회사들에게 지원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친환경차시장 #한시름 #놓았네


 

[ 인기뉴스 5위 ] 현대기아차, 벌금만 내지말고 안전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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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 노동부가 지난 6 18일 현대기아차의 협력업체인 아진 USA 공장에서 발생한 인명사고에 대해 업체 측에 250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자동차 업계는 벌금이 애초 예상했던 7 ~10만달러보다 많이 나와 당황하고 있습니다. 당시 아진 USA 근로자였던 레지나 앨렌 엘시(Resina Allen Elsea, 20)는 조립기계의 센서 오작동을 해결하기 위해 장비 뒤편을 살펴보다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는 바람에 장치 사이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위생관리국(OSHA)에서는사무소에서 조사 결과 초기 조사에 대해 다수의 직원이 위반한 건수를 합쳐 총 23건의 위반 통지를 내리면서 벌금도 불어난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미국 내에서 현대기아차의 판매가 다소 부진하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 등으로 수입자동차 업계가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직원의 안전을 책임지지 않는 이미지로 자리잡는다면 시장에서 타격을 입을 수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조심스러울 전망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해시태그에서 확인하세요!

#성과도 #좋지만 #직원안전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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